THE HANOK POOLVILLA

Tour
첨성대
펜션에서 차량으로 10분 거리

‘동양 최고의 천문대’ 첨성대. 신라 제27대 선덕여왕 때 건립된 것으로 추정되며 경주를 상징하는 랜드마크 중 하나이다. 받침대 역할을 하는 기단부 위에 술병 모양의 원통부를 올리고 맨 위에 정(井) 자형의 정상부를 얹은 모습으로 높이는 약 9m입니다. 원통부는 부채꼴 모양의 돌로 27단을 쌓아 올렸습니다.

황리단길
펜션에서 차량으로 10분 거리

황리단길은 경주에서 가장 젊은 길로, 황남동과 이태원의 경리단길을 합쳐진 단어로 ‘황남동의 경리단길’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초기에는 도로변을 중심으로 상점들이 들어섰는데 황리단길 외연이 확장되면서 골목골목마다 개성 있는 가게들이 속속 들어서고 있습니다.

국립경주박물관
펜션에서 차량으로 10분 거리

신라 천년의 수도 경주에 위치하고 있는 국립경주박물관은 신라의 문화유산을 한 눈에 살필 수 있는 한국의 대표적인 박물관입니다. 국립경주박물관은 60여년의 전통을 지닌 경주어린이박물관학교를 비롯한 여러가지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어린이박물관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천마총(대릉원)
펜션에서 차량으로 10분 거리

대릉원의 고분군 중 유일하게 공개하고 있는 고분 천마총은 옆에 위치한 황남대총을 발굴하기 위해 시범적으로 발굴한 곳인데, 당시 기술로는 황남대총 같이 거대한 규모의 무덤을 발굴하기가 힘들었기 때문입니다. 자작나무 껍질에 하늘을 나는 말이 그려진 말다래인 천마도는 우리나라 고분에서 처음 출토된 귀중한 그림으로 현재까지 남아 있는 신라의 대표적인 회화작품으로 그 가치가 매우 높아 국보로 지정되었습니다.

동굴과 월지
펜션에서 차량으로 10분 거리

기러기와 오리가 날아와 기러기 안(雁)과 오리 압(鴨)을 써서 안압지로 알려진 장소입니다. 이곳에서 월지-달이 비치는 연못이라는 글자가 새겨진 토기 파편이 발굴되는 등 신라시대 때 '월지'라고 불린 장소로 확인되어 2011년에 경주 동궁과 월지라는 명칭으로 변경되었습니다. 동궁의 건물을 비추는 화려한 조명과 월지에 반사된 모습은 경주의 대표 야경명소로 뽑힙니다.

보문관광단지
펜션에서 차량으로 15분 거리

보문관광단지는 전 지역이 온천지구 및 관광특구로 지정되어 있고 도로, 전기, 통신, 상하수도 등 기반 시설이 완비되어 있으며, 컨벤션시티로의 육성, 보문관광단지와 연계한 감포 관광단지의 개발을 추진하고 있는 등 국제적 수준의 종합관광 휴양 단지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습니다.

경주엑스포대공원
펜션에서 차량으로 17분 거리

경주엑스포대공원은 1998년 세계 최초로 문화예술을 주제로 한 국제문화박람회로 출범하였습니다. 지난 2019년까지 10회의 글로벌 행사를 개최한 곳으로 그동안 한국인의 문화 자긍심을 높이고 인류문화 발전에 기여하였으며 현재는 다양한 전시·영상·공연·체험 문화콘텐츠를 바탕으로 연인, 친구, 온 가족이 함께 찾고 즐기는 경주의 명소입니다.

불국사
펜션에서 차량으로 30분 거리

『구름을 마시고 토한다』는 토함산(745m)의 중턱에 자리하고 있는 불국사와 석굴암은 찬란한 신라 불교문화의 핵심으로 신라 법흥왕 15년에 그 어머니 뜻에 따라 나라의 안정과 백성의 평안을 위하여 세워졌으며, 그 후 신라 경덕왕 10년(751) 때 재상 김대성이 다시 지어 절의 면모를 새롭게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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